[포토 짤뉴스] 조류인플루엔자 전국확산… 달걀·오리고기 가격 ↑
김연수
kys@sateconomy.co.kr | 2022-12-08 10:33:09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감염 사례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달걀, 오리가격이 전달보다 10% 가까이 올랐다.
정부는 “특히 올해는 오리의 폐사율이 높고 전파력이 강한데다 바이러스 병원성도 강한 것으로 나온다”며“ 전국 가금농장에 대한 소독를 강화하며 5일부터는 일제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농식품부는 달걀 한 판(30개) 가격이 7천원을 상회할 경우 신선란 수입 등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6일 달걀 소비자 가격은 특란 한 판에 6천727원으로 조사됐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