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동대문구서 ‘사랑나눔바자회’ 개최… 지역상생 실천
오는 14일 본사 야외주차장서 임직원·주민 참여 자선 행사 진행
건기식·구강용품·펫영양제 판매… 수익금 전액 지역사회 기부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 2026-05-07 10:33:07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동아제약이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자선 바자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동아제약은 오늘 14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야외주차장에서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들과 동대문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랑나눔바자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15회째를 맞은 사랑 나눔 바자회는 동아제약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자선 행사다.
이번 바자회에는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80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참여한다.
동아제약은 해당 행사에서 건강기능식품, 구강청결용품, 팻영양제 등 자시의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판매 수익금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되며 지역 내 저소득충 및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아제약은 ‘사회정의에 따라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기업 이념 아래 소아환우 지원, 저소득층 후원, 지역상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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