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장려금 1억 기업 ‘부영’, 임원 초빙 및 경력·신입직원 공개 모집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2025-04-15 10:51:11

▲ 부영그룹 사옥<사진=부여으룹>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출산장려금 1억원을 지원하는 ‘부영그룹’이 부문별 임원 초빙과 함께 경력 및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각 부문별 운영관리를 책임질 ‘임원 초빙’은 건설, 법률지원, 레저부문 등 총 3개 부문에서채용하며, 경력 및 신입 직원의 경우 건설부문(건축, 토목, 설계, 전기, 설비, 자재, 환경, 안전)과 함께 영업, 빌딩영업, 주택관리, 레저, 법률지원, 전산 부문에서 모집한다.


공통 자격요건으로는 ▲학사 학위 또는 동등한 수준 이상의 학위 소지자(졸업예정자 가능) ▲해외여행 결격사유 없는 자이며, 각 부문별 전문성 확보를 위해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와 외국어 능통 및 가능자는 우대한다. 근무지는 ㈜부영주택 및 모집부문에 해당하는 국내·해외의 관계사로 배치된다.

서류 전형 일정은 채용공고일부터 오는 25일 18시까지로, 부영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전형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부영그룹은 출산장려금 외에도 ▲자녀 학자금 지급 ▲직계가족 의료비 지원 ▲가족 수당 지급 ▲리조트, 골프장 등 여가 지원 등을 시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경조사 지원 ▲개인능력 계발(어학 지원) ▲건강관리(건강보험·진단, 독감접종) ▲1일 2식 및 간식 지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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