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선 시인의 土曜 詩論] 꽃, 마르며 핀다
정진선 기자
sunsun3345863@hanmail.net | 2024-06-19 10:28:27
꽃, 마르며 핀다
정진선
마른 꽃,
장미 있어
향기부터
잊히는데
그 시간
떠올리니
정열情熱 되어
다시 핀다
맘까지
내게로 오면
처음처럼
붉어라
[토요경제 = 정진선 기자]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진선 기자
sunsun3345863@hanmail.net | 2024-06-19 10: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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