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338.10원 초반 강세… 금값 0.205% 올라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4-03-19 10:27:52

▲ 사진=연합뉴스


19일 원·달러 환율은 전일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이 주춤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10시 12분 현재 전일보다 3.10원(0.23%) 오른 133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원달러환율은 미국의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약세를 보였지만 미국 금리 인하론이 주춤한 모양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 전 연방준비제도(Fed)는 금리인하 기대감을 낮췄다. 전일 미국 뉴욕장 마감 무렵 달러인덱스는 103.588로, 전장 대비 0.139% 상승했다.
 

금값은 이날 기준 한돈에 팔 때 35만4000원, 살 때 39만원에 거래 중이다. 18K금시세는 팔 때 26만1000원, 살 때 29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엔 환율은 100엔당 895.68원으로 전일대비 1.00원(0.11%) 오른 가격에 거래 중이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