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 금융&아트 세미나 초대전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4-02-14 10:26:39

▲ 미래에셋증권은 이달 26일 WM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기업밸류업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금융세미나와 나전칠기 명인을 초대하는 아트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영준 작가의 스티브잡스 아이폰 작품. <사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26일 WM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투자전략과 함께 나전칠기 명인 작가의 작품을 만나는 금융&아트 세미나 초대전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금융 세미나는 최근 한국증시 저평가 해소를 위해 정부가 발표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 및 2월 자산 배분 전략과 유망 투자자산 소개’를 주제로 진행한다.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금융시장 변화의 방향성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금리 변동에 따른 효율적 자산 배분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트 세미나는 ‘나전칠기’ 대한 명인 김영준 작가를 초빙해서 진행한다. 이화여대 디자인 대학원 초빙교수를 역임한 김영준 작가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15 평창 비엔날레 초대작가다. 빌 게이츠로부터 주문을 받았고 스티브 잡스, 힐러리 클린턴, 워런 버핏 등이 그의 작품을 소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초대전은 아트플러스 갤러리 수석전문위원인 손지연 미술학 박사가 큐레이션을 진행한다. 또한 ESG친환경폐기물수거플랫폼 웨이스트버스 및 ST(토큰형 증권) 플랫폼 등 IoT 기반 플랫폼 구축 전문 IT기업인 엠알오커머스와 협업으로 컨설팅도 지원한다.

세미나는 미래에셋증권 WM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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