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 분양 조건 변경해 선착순 분양 돌입

계약금 1000만원으로 입주전까지 추가 비용 없애… 수요자 자금 마련 부담 덜어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2024-12-30 14:17:20

▲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 투시도<사진=두산건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두산건설이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을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은 인천 부평구 삼산동 삼산대보아파트구역을 재건축해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총 500세대 규모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중 ▲전용면적 50㎡ 16세대 ▲전용면적 52㎡ 22세대 ▲전용면적 63㎡ 103세대 등 141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두산건설은 “계약금 1000만원으로 입주 예정일인 2028년 4월까지 추가비용 부담이 없어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줬다”고 설명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원하는 동과 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실거주 의무 기간도 따로 적용 받지 않는다. 또한 분양권 전매는 2025년 10월 이후 가능하다”며 “투자를 목적으로 이익 실현을 기대하고 있는 투자자들도 관심이 많은 곳이다”라고 말했다.

입주 단지는 서울지하철 7호선 ‘굴포천역’과 인천지하철 1호선 ‘갈산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차량을 이용할 경우에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중동IC), 경인고속도로(부평IC)와 국도 6호선, 봉오대로 등을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도 가능하다. 향후 GTX-B노선(예정), D·E노선(계획)과 더불어 대장홍대선(예정) 등의 광역 교통망 개발이 예정돼 있다.

또한 도보 거리에는 삼산초, 삼산중, 부일중이 자리 잡고 있으며, 단지 반경 1km대 거리에는 영선고, 삼산고, 진산과학고 등 명문 학군이 들어서 있다. 


특히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은 삼산동에 조성된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부천시와도 인접한 단지로서 최적의 주거여건을 제공한다. 단지 인근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삼산시장, 삼산농산물도매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쉽고 뉴코아아울렛, 현대백화점, 웅진플레이도시 등이 조성돼 있다. 또 굴포천, 삼산체육공원, 서부간선수로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예정이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은 입주민의 주거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휘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골고루 마련될 예정이다. 세대 내부는 에너지절약시스템, 안전시스템, 웰빙시스템, 디지털시스템 등 다양한 특화시스템이 적용된다.

또 유리난간 창호, IoT 시스템 등 두산건설만의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특히 AI월패드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세대내·외부를 제어할 수 있어 스마트 라이프를 실현시킬 전망이다. 이와 함께 단지 곳곳에 풍부한 조경시설을 갖췄으며, 지상공간의 공원화로 도심 속에서도 풍부한 녹음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