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편의성과 영양 모두 담은 ‘컴포트잇츠이너프’ 론칭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2-03 10:56:52

▲ 컴포트잇츠이너프 브랜드 모델 고민시.<이미지=롯데웰푸드>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롯데웰푸드가 바쁜 일상 속 간편하게 영양을 채울 수 있는 식사대용 제과 브랜드를 선보인다.

롯데웰푸드는 간편하면서도 균형 잡힌 영양을 채우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하고자 하는 라이프 퍼포머 소비자들을 위한 새 브랜드 ‘컴포트잇츠이너프(ComfortEatsEnouF)’를 론하고 6종의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론칭과 함께 선보이는 신제품은 ▲베이크드쿠키 ▲토스티드브레드 ▲골든츄이바 ▲큐브케이크 ▲쉐이크밀 ▲클래식보리밀 총 6종이다.

통곡물과 100% 국내산 압착보리를 주원료로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을 높이고 당류와 포화지방은 줄인 것이 특징이다. 컴포트잇츠이너프는 이번 신제품을 시작으로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컴포트잇츠이너프는 바쁜 일상에서 바르게 영양을 채우고, 개인의 취향을 만족하는 ‘웰니스 잇츠 라이프(Wellness Eats Life)’를 표방한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의 먹거리 선택권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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