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하스스톤, 미니 세트 ‘심원의 영지’ 19일 출시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 2024-01-12 10:24:49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무료 디지털 카드 게임 하스스톤(Hearthstone) 황야의 땅 결투(Showdown in the Badlands) 확장팩 최신 미니 세트로서 38종의 신규 카드들을 담아낸 ‘심원의 영지 심층 탐험(Delve Into Deepholm)’이 다음 주 1월 19일 게임 내 적용된다.
지면 밑 깊이 파고 들어간 핏빛바위 채굴 회사는 결국 강력한 정령들이 살고 있는 지하 미로, 심원의 영지에 도달했으며, 추격의 끈을 놓지 않은 엘리스 스타시커와 무법자 일행도 심층광부 브란을 비롯한 든든한 동지들을 발견했다. 이제 플레이어들도 새 이중 직업 카드와 두 가지 중립 전설 하수인, 그리고 완전히 새로운 발굴 카드들이 포함된 38종의 신규 카드와 함께 더욱 깊은 땅 속 세계로 파내려 가는 탐험에 나선다.
변칙(Twist) 모드도 더 새롭고 신나게 바뀐다. 2월 2일 시작되는 변칙 모드 2월 시즌에는 일반 카드로만 덱을 구성할 수 있는 흥미로운 제한이 적용돼 플레이어들의 도전 정신을 자극한다. 희귀, 특급, 전설 등급 카드 없이 상대를 쓰러뜨릴 여러 가지 묘수를 궁리해 보자.
설 명절을 앞두고 설날 이벤트도 돌아온다. 일일 퀘스트를 완료하면 두 종의 영웅 스킨과 세 종의 간판 카드를 비롯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심원의 영지 심층 탐험 미니 세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블로그 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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