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새마을금고, 상반기 대손충당금 1.4조 적립… “건전성 관리 박차”

조영남 기자

cyn@sateconomy.co.kr | 2024-09-02 10:21:23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올해 ‘건전성 관리’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각 새마을금고를 대상으로 부실채권 매각과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 등을 적극 지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예상치 못한 충격에 대비해 상반기에만 1조4000억원의 대손충당금을 추가 적립하는 등 새마을금고가 손실흡수능력 제고를 위해 쌓아둔 대손충당금은 지금까지 총 6조8000억원 규모에 이른다.

대손충당금이란, 금융회사가 대출채권 일부의 회수가 어려울 것에 대비하여 사전에 쌓아두는 준비금 성격으로, 대손충당금을 많이 적립할수록 이익은 줄어드는 구조다.

취재: 손규미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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