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어린이 눈높이로 ‘예술가의 사고습관’ 조명
판교점 현대어린이책미술관서 ‘생각 수장고’ 전시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 2025-12-22 10:20:35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체험형 미술 전시가 백화점 문화 공간에서 열린다.
현대백화점은 판교점 5층에 위치한 현대어린이책미술관 모카(MOKA)에서 전시 ‘생각 수장고’를 내년 3월8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예술가의 사고습관’을 주제로 이수인·민성홍 등 국내 작가들의 설치미술과 회화 작품 28점을 선보인다.
전시 기간 관람객은 수채화 지도·관찰 드로잉·파스텔 모자이크 등 총 16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작품 감상과 창작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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