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믹스 온보딩 ‘롬: 골든 에이지’, 사전예약 100만 돌파
글로벌 온보딩 가속…AMA 생중계·커뮤니티 개설로 유저 소통 강화
8월 전 세계 170개국 출시 예정…사전예약자에 몬스터 석판 지급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 2025-07-16 10:12:59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위메이드의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에 온보딩한 레드랩게임즈의 신작 ‘롬: 골든 에이지’가 사전예약자 100만명을 넘어섰다.
롬: 골든 에이지는 레드랩게임즈의 대표작 ‘롬: 리멤버 오브 마제스티’에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웹3 MMORPG다. 정식 출시는 오는 8월로, 한국을 제외한 170여 개국에서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롬: 골든 에이지 사전예약은 위믹스 플레이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진행 중이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출시 이후 ‘최상급 몬스터 석판’이 보상으로 제공된다.
레드랩게임즈는 이용자 간 자유로운 소통을 위해 위믹스 플레이 내에 전용 커뮤니티를 개설할 계획이다. 해당 커뮤니티에서는 게임 공략 공유, 전략 토론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며 글로벌 이용자를 중심으로 활발한 이용이 기대된다.
위메이드는 레드랩게임즈와 함께 격주 단위로 AMA(Ask Me Anything)를 진행 중이다. 실시간 유튜브 방송으로 진행되는 AMA는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지에서 호응을 얻고 있으며 게임 매출 일부를 토크노믹스 생태계 활성화에 재투입하겠다는 정책 발표 이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롬: 골든 에이지는 위믹스 플레이의 글로벌 확장성과 커뮤니티 중심 전략을 결합한 대표 사례”라며 “온보딩 게임들의 생태계 순환 구조를 보다 견고히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