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위 건강 이중제형 ‘윌 작약’ 출시 10일 만에 판매량 100만개 돌파​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3-13 10:31:06

▲ 사진=hy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hy가 지난 3월 선보인 윌 작약이 소비자로부터 반응을 얻고 있다.

hy는 ‘윌 작약’이 출시 열흘 만에 판매량 100만개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 윌 작약은 위(胃) 건강 이중제형으로 정제와 액상에 각기 다른 개별인정형 소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뚜껑에 담긴 정제는 ‘작약추출물등복합물’로 작약 뿌리와 구아선복화 꽃 추출물을 섞어 만들었다. 액상은 김치에서 분리한 특허 유산균 ‘HP7’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와 자체 개발 천연물 소재 ‘꾸지뽕잎추출물’도 넣었다.


김일곤 마케팅부문장은 “윌 작약은 위 건강 이중제형이라는 새로운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한 혁신을 지속하며 건강 음료 시장을 선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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