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유럽풍 빈티지 시리즈 '다꾸용품' 출시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 2023-12-14 10:11:30

▲ 아성다이소 '트레싱지 메모지' <사진=아성다이소>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미술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유럽의 앤틱한 무드를 담아 상품을 기획했고, 스티커, 노트. 팬시용품 등 총 2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우선 ‘스탬프 스티커’는 ‘실링 왁스 인장’을 입체적으로 표현 했으며, 다꾸(‘다이어리 꾸미기’의 준말)에서도 쓰기 좋지만, 편지지에 붙이거나 음료수 병에 붙혀도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틴케이스 스티커’는 틴케이스 안에 60조각의 스티커가 들어있는 형태로, ‘플라워·오브젝트’ 두 가지 디자인이 따로 판매된다.

노트는 무선노트로만 기획했다. ‘빈티지 무선 노트(80매입)’는 다꾸를 즐기기 알맞도록 180도로 펼쳐지고, 중앙에 컬러 포인트가 있는게 특징이다.

‘트레이싱 메모지’와 ‘풍경 빈티지 포장봉투’, ‘빈티지 책 지함’ 선물상자 등도 판매한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연말이 다가오면서 다꾸용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다양한 무드를 담을 수 있는 다양한 다꾸용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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