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유럽·미국 금융전문지 선정 ‘최우수·혁신 PB은행상’ 수상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4-03-25 10:09:19

▲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세계적인 금융 전문지인 유로머니와 미국의 글로벌 금융·경제지 글로벌 파이낸스가 선정한 ‘2024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과 ‘2024 글로벌 최우수 혁신 PB은행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유로머니로부터 통산 17회째 수상했다. 유로머니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프라이빗뱅킹 어워즈 시상식에서 하나은행의 수상 선정 이유로 ▲상속, 가업승계 등 기업 자문 서비스의 전문성 ▲시장을 선도하는 아트 뱅킹·아트 어드바이저리 서비스 ▲고객 중심의 혁신적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 등을 꼽았다.
 

같은 날 하나은행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글로벌 파이낸스 주관 베스트 프라이빗 뱅크 어워즈에서 2024 글로벌 최우수 혁신 PB은행상과 2024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까지 석권하며 9년 연속 PB부문 수상의 쾌거를 이뤄냈다.
 

김영훈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명실상부한 자산관리 명가(名家) 은행으로서 손님들께 최상의 자산관리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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