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VP' 보안 솔루션… 정보보안에 취약한 중소기업에 인기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2024-03-28 10:08:30

▲ 사진=에스원

 

디지털 정보를 파괴하는 바이러스나 랜섬웨어를 예방하는 ‘에스원 VP 서비스’가 인기를 끌면서, 정보보안에 취약한 중소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에스원VP는 ▲바이러스 침입 실시간 감시 ▲랜섬웨어 대응 ▲관리 대시보드 기능을 제공하는 보안 프로그램이다. 초기 설치 비용이 없는 렌탈 상품이다.


에스원VP는 바이러스 침입을 실시간 감시한다. 클라우드 기반의 방대한 DB를 통해 침입한 바이러스를 진단하고 실시간으로 치료할 수 있으며 안정성이 검증되지 않은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것을 막는다.

랜섬웨어 공격도 대응한다. 랜섬웨어 공격을 방지하기 위해 가짜 파일을 만들어 공격자를 유인하는 이른바 디코이(Decoy) 기술을 활용해 위협을 미연에 방지하고 랜섬웨어 감염이 의심되는 프로그램은 격리시켜 피해를 최소화 한다.

사용자 편의를 위해 직관적인 관리 대시보드 기능도 제공한다. 관리자 대시보드를 통해 보안 위협현황을 한눈에 확인이 가능하며, 리포트 기능으로 보안 및 악성코드 현황 보고서를 정기적으로 제공한다.

에스원 관계자는 “안전한 경영 환경 조성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보안업계 1위 기업으로서 중소기업 피해 예방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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