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테마파크 이월드, 어드벤처 광장&주주팜 리뉴얼 오픈
리뉴얼 기념해 자연·생물 관련 인기 크리에이터 ‘에그박사’ 협업 행사 진행
김선영
s4s6s9s8@sateconomy.co.kr | 2024-07-23 10:24:51
[토요경제 = 김선영 기자] 이랜드에서 운영하는 대구 테마파크 이월드가 8월 1일 ‘어드벤처 광장’과 ‘주주팜’을 리뉴얼해 선보인다 23일 밝혔다.
어드벤처 광장은 유럽식 정원을 모티브로 한 복합형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돼 광장 중앙에는 식물로 꾸며진 건물과 나무에 둘러싸여 아늑한 느낌을 주는 ‘코트야드 가든’이 자리한다. 코트야드 가든에서는 360도 회전하는 캐릭터 분수와 함께 물소리와 새소리를 들을 수 있다.
어드벤처 광장 동측에는 아웃도어 컨셉의 ‘비어 가든’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공간에서는 맥주와 함께 간식을 즐길 수 있다.
어드벤처 광장 서측에 위치한 무대에서는 시즌마다 페스티브 마켓(푸드존),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컨텐츠를 방문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주주팜은 규모를 확대해 선보인다. 토끼팜 · 버드파크 · 페럿하우스 · 페팅주(야외주주팜) · 실내 주주팜 · 알파카팜파크 · 비비프렌즈가든으로 동물을 직접 만나보고 교감해볼 수 있다.
이어서 이월드는 어드벤처 광장 및 주주팜 리뉴얼을 기념해 자연·생물 콘텐츠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에그박사’ 팬미팅을 8월 17일 진행한다. 11시부터 12시까지 어드벤처 광장에서 열리는 에그박사 토크콘서트에서는 주주팜 동물 관련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13시에서 15시까지 실내 매직시네마에서는 에그박사 1:1 사인회, 포토타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에그박사 팬미팅 티켓은 7월 24일 12시부터 이월드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이월드 관계자는 “유럽식 정원에서 영감을 받은 어드벤처 광장과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는 주주팜을 새롭게 준비했다”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이월드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야외 복합형 힐링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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