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프레시원, ‘주점 맞춤형 메뉴 R&D 세미나’ 진행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 2024-05-02 10:01:09
CJ프레시웨이의 외식 식자재 유통 전문 자회사 프레시원이 ‘주점 맞춤형 메뉴 R&D세미나’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프레시원은 엔데믹 이후 빠르게 성장하는 주점 경로에 주목해 이번 세미나를 계획했다. 지난달 30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CJ프레시웨이 R&D 센터에서 진행한 세미나에는 주점 운영 사업자,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CJ프레시웨이 R&D센터에서 직접 개발한 메뉴 총 14가지를 선보였다. 주점 특성상 한 가지 식재료로 다양한 메뉴를 조리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골뱅이를 활용해 골뱅이 야채튀김, 감바스, 마제우동 등을 만드는 식이다. 연어 국수, 황도 부라타치즈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조리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반조리 상품을 적극 사용했다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외식업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인 ‘외식 솔루션’ 성공 사례를 통해 매장 운영 효율화와 수익 극대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도 가졌다.
프레시원 관계자는 “외식 자영업자분들의 성공적인 사업 확대를 위한 솔루션들을 제공해 동반성장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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