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3500개 상품·최대 75% 할인 '블랙위크' 개막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2023-11-20 10:00:23

▲ 1년에 단 한 번 역대급 쇼핑 찬스 ‘블랙위크’ 개막… 최대 75% 할인

 

컬리가 총 3500여 개 상품을 최대 75% 할인 판매하는 ‘블랙위크’를 개막했다.

컬리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역대급 쇼핑행사인 블랙위크를 평소 기획전 기간보다 3일 더 늘려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과일, 채소, 정육, 반찬, 밀키트 등 장바구니 단골 먹거리부터 생필품, 가전, 주방·리빙, 럭셔리 뷰티까지 전 카테고리 인기 상품들을 다양한 행사 특가로 선보인다.

‘24시간 한정 특가’에서는 ‘컬리스 유린기’, ‘워커힐 명월관 갈비탕’, ‘바오먼트 우드 도마’, ‘버미큘라 무쇠 주물냄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날짜별 쿠폰 증정으로 매일 새로운 혜택이 제공되는 ‘브랜드·카테고리 데이’ 코너도 마련했다. 블랙위크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골라담기 특가’, ‘대용량 특가’, ‘클리어런스’ 기획 특가 코너도 모였다.

일주일간 매일 오후 3시 선착순 2000명에게는 1만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출석 체크만 해도 응모권을 지급하는 래플 이벤트에서는 당첨 시 컬리 1000만원 적립금, ‘세라젬’ 안마의자, ‘LG전자’ 그램 노트북, ‘삼성전자’ 비스포크 로봇청소기 등을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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