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 6월 분양…퍼스트시티와 브랜드타운 조성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2025-05-26 10:00:55

▲ 아산탕정자이 A1, A2, A3블록 전체 조감도<이미지=GS건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GS건설은 내달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를 본격 분양한다.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는 충남 아산시 탕정면 동산리 일원에 지하2층~지상35층,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84㎡ ▲125㎡ 등 총 1238가구와 부속시설이 들어서며, 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와 함께 총 3673가구 규모의 자이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된다.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는 천안·아산 산업단지 곳곳으로 이동할 수 있는 직주근접형 입지를 갖추고 있다. 삼성 아산디스플레이캠퍼스 및 아산디스플레이시티, 삼성전자 나노시티 온양캠퍼스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탕정·천안 제2·3·4일반산업단지 등도 쉽게 오갈 수 있다. 

 

또한 인근에 위치한 천안아산역을 통해 수도권 이동이 쉽고, 향후 KTX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서면 교통 여건이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갤러리아 백화점, 코스트코 등 백화점, 대형 쇼핑몰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해당 단지는 검증된 주변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주거 입지, 브랜드 가치로 천안·아산 지역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며 “총 3673가구의 대규모 자이 브랜드 타운 조성에 대한 기대가 높은 만큼 입주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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