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건설 안전 최우선 가치 ‘혁신 아이디어 플랫폼’ 구축
내부 임직원 아이디어 제안, 외부 신기술 제안 ‘혁신 아이디어 허브’ 오픈
안전, 품질…등 혁신 아이디어 제안을 받아 현장 실증 통해 적용가능한 기술화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2025-10-22 10:00:34
GS건설이 품질, 안전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사내·외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이를 신속히 현장에 도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GS건설은 협력사 등 외부의 신기술 제안과 임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플랫폼 ‘혁신 아이디어 허브’를 신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혁신 아이디어 허브’ 플랫폼은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외부의 솔루션을 제안을 받고, 내부 임직원들의 안전확보, 품질향상 등 폭넓은 아이디어를 수렴할 수 있는 두개의 창구로 운영된다.
GS건설 측은 단순한 제안 접수 창구가 아닌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통합형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 이를 통해 차별화된 안전 경쟁력을 확보하고, 품질, 원가, 신기술 등 전 분야의 혁신을 실현해 건설 산업 전반의 생태계 변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S건설은 이번 플랫폼을 통해 ‘안전사고 Zero’ 달성을 핵심 목표로, 안전과 직결된 제안된 신기술 및 아이디어는 집중 관리, 검증해 현장에 신속히 반영할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 품질 혁신 ▲ 원가 절감 ▲ 신기술 발굴 등에 대해서도 전사적 기술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며, 우수 제안사례 및 기술 성과 리포트를 통해 공유하는 디지털 기술 생태계로 활용할 계획이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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