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Cheer Up!’ 프로젝트 2탄…캐시노트와 소상공인 응원

신규·기존 회원에 BTC·멤버십 혜택…사업 운영 실질 지원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 2026-01-13 09:57:08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두나무가 운영하는 업비트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비트 Cheer Up!’ 프로젝트의 두 번째 캠페인을 진행한다.

 

▲업비트, ‘Cheer Up!’ 프로젝트 2탄… 캐시노트와 소상공인 응원 나선다/사진=업비트
두나무는 소상공인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와 협업해 ‘2026 사장님 성공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매장을 직접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사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이벤트는 업비트 회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규 가입자와 기존 회원에게 혜택이 구분된다. 

 

신규 가입 후 고객확인을 완료한 회원에게는 5만원 상당의 비트코인과 캐시노트플러스 스탠다드 멤버십 1개월 이용권이 제공된다. 기존 회원 중 캐시노트플러스 이용 이력이 없는 고객에게는 멤버십 2개월 무료 혜택이 주어진다.

업비트 관계자는 “현장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소상공인 사장님들께 이번 이벤트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더하는 프로젝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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