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이천시에 4천만원 상당 생활용품 기부… “14년째 따뜻한 나눔”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1-24 10:02:16

▲ 이종성 시몬스 생산·물류전략부문 부사장(우측)과 김경희 이천시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시몬스침대>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시몬스가 올해도 지역 상생 나눔을 이어갔다.

시몬스는 설을 맞아 경기도 이천시에 4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몬스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TV,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진공청소기 등 생활용품을 이천 지역사회에 기부해왔다. 이번 설 포함 14번의 명절 동안 기부한 금액은 6억원 달한다.

이종성 생산·물류전략부문 부사장은 “새해에도 경기불황으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에 지역사회의 일원이자 이웃으로서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생활용품을 전달하기로 했다”며 “이천시와 긴밀히 협력해 다방면으로 유익한 ESG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시몬스는 팩토리움과 시몬스 테라스가 위치한 이천시 모가면에도 5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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