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사랑의 쌀 나눔’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 전달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광주시지부에 쌀 2톤 기분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 2025-06-10 09:53:43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NH농협은행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9일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광주시지부를 찾아 쌀 2톤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지원함과 동시에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쌀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강영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기부 물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강영 부행장은 “이번 나눔이 단순한 행사를 넘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농협은행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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