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화상 환자 치료·자립 지원 후원금 1억5000만원 기부
한림화상재단과 손잡고 화상 환자 회복 지원 나서
치료비 1억원·압박옷 제작 및 자립 지원 5000만원 지원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 2026-03-19 09:52:52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S-OIL(이하 에쓰오일)이 화상 환자 의료비와 압박옷 제작 등 자립 지원을 위해 후원금을 기부했다.
에쓰오일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에서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에 저소득 가정 화상 환자의 치료와 자립을 돕기 위한 후원금 1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 화상 환자 10명에게 1인당 1000만원씩, 총 1억원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또 화상 환자의 치료를 돕는 압박옷 제작과 화상 안전 및 인식 개선 캠페인 등 환자의 자립 활동 지원에 5000만원이 쓰인다.
에쓰오일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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