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 경인지역 영업 현장 순방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4-03-28 09:52:25

▲ 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은 지난 27일 경인 지역단을 찾아 영업현장 순방을 시작했다. 이날 시예저치앙(중앙) 사장이 경인지역단 직원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ABL생명>

 

ABL생명은 지난 27일 시예저치앙 사장이 올해 첫 영업 현장 순방 행사의 일환 경기도 수원 소재 경인 지역단을 방문해 소속 FC와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순방은 어려운 시장환경에도 불구하고 두드러진 실적 개선을 보여주며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는 경인 지역단 FC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이뤄졌다.
 

경인 지역단은 인천지점, 수원지점, 경기지점, 목현지점, 성남지점, 부평지점, 안산지점 등 총 7개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1~2월 보험영업 성과평가 지표인 환산 월납 보험료 달성률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이날 시예저치앙 사장과 임원들은 FC 팀 매니저, 직원들과 만나 지역단 현황, 올해 영업전략, 액션플랜 등을 공유하고, 영업 일선의 애로사항을 생생히 청취하며 내부 소통을 강화했다.
 

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은 “경인 지역단은 전국에서 생산성이 가장 높은 곳으로 젊고 열성적인 팀 매니저들이 활동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업 현장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영업채널이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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