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 ECM 스킨부스터 ‘지셀르 리본느’ 국내 출시
인체조직 기반 재생 솔루션 앞세워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 확대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 2026-03-25 09:52:43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GC녹십자웰빙이 ECM(세포외기질) 기반 프리미엄 재생 카테고리를 구축하고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 확장에 나섰다.
GC녹십자웰빙은 인체조직 기반 ECM 스킨부스터 ‘지셀르 리본느(GCELLE RIBONNE)’의 국내 출시를 공식화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셀르(GCELLE)’는 생명과학 브랜드인 ‘GC’와 프랑스어로 ‘그녀’를 뜻하는 ‘Elle’를 결합한 GC녹십자웰빙의 자체 에스테틱 통합 브랜드다.
브랜드의 첫 제품인 ‘지셀르 리본느’는 ECM 성분을 바탕으로 건강한 피부 재생을 돕는다는 가치를 지향한다.
최근 에스테틱 시장은 단순 볼륨 개선이나 보습 중심 시술에서 벗어나 피부 조직 자체의 재생과 구조 개선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다.
이러한 시장 흐름 속에서 GC녹십자웰빙은 지셀르를 통해 구조 재생 중심의 새로운 에스테틱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구상이다.
GC녹십자웰빙은 향후 국내외 학회와 의료진 대상 세미나를 통해 지셀르 리본느의 임상적 가치와 시술 프로토콜을 공유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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