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컨벤션, 현대글로비스울산지회와 맞손 ‘조합원 복지 확대’
웨딩·행사·케이터링 할인 제공 “지역상생 모델 실현”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 2026-02-20 09:52:23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보람컨벤션이 복지 증진과 지역상생을 위해 조합원 및 가족을 위한 연회·행사 서비스 지원에 나선다.
보람컨벤션은 현대글로비스울산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울산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해온 조합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약 1600명의 조합원은 ▲웨딩 서비스 할인 ▲총회·기념식 등 대형행사 맞춤형 컨설팅 ▲소규모 회의·세미나 지원 ▲케이터링 출장 서비스 등 다양한 행사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보람컨벤션 관계자는 “단순한 공간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며 “다양한 단체 및 기업과 협력해 고품격 서비스를 더 많은 시민이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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