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서울대공원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서 브랜드 소통·체험 부스 운영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2025-08-18 09:51:38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S-OIL(에쓰오일)은 지난 15~16일 양일 간 열린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One Universe Festival) 2025’에서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소비자와의 소통과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은 Peaches(피치스)가 2023년부터 주관해 온 음악, 예술, F&B가 어우러진 복합 문화 행사다. 올해 행사 역시 미국 팝 가수와 국내 아이돌 그룹의 공연, 트렌드 선도 브랜드의 참여,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열띤 분위기를 이어갔다.
S-OIL은 자회사 STLC(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 함께 주유소 컨셉의 콜라보레이션 부스를 선보였다.
부스에는 브랜드 캐릭터 ‘구도일’의 등신대와 이미지를 배치해 포토존을 마련했으며, 방문객 약 3000명에게 구도일 봉제 키링, 페이스 페인팅, 타투 스티커, 엔진오일 ‘에쓰오일 세븐’ 야광 팔찌, 부채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S-OIL 관계자는 “현장에서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트렌디하고 재미있는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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