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양양 서피비치에 ‘그릭슈바인 팝업 매장’ 운영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 2023-08-08 09:47:55
SPC삼립은 오는 9월 23일까지 양양 서피비치 선셋바에서 그릭슈바인 팝업 매장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그릭슈바인'은 SPC삼립의 델리미트 브랜드이며, 8월부터 팝업매장을 운영중이다.
양양 서피비치는 많은 서퍼들이 찾은 해변으로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여행지 중 한 곳이다. 요번 팝업 매장은 여름철 서핑 시즌을 맞아 서피비치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그릭슈바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 기획됐다.
SPC삼립은 양양 서피비치에서 단독 판매하는 그릭슈바인 플래터 메뉴를 선보인다. 플래터 메뉴는 ‘육즙가득 부어스트’ 4종(스모크, 바질, 치즈, 갈릭), 로테 부어스트, 로스트 치킨 으로 구성되어 있다.
SPC삼립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그릭슈바인 브랜드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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