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모바일 퍼즐 게임 ‘오 마이 앤’ 사전예약 시작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 2024-02-16 09:45:08

▲ 이미지=네오위즈

 

네오위즈는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 신작 ‘오 마이 앤(Oh My Anne)’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과 미국에서 진행하는 이번 사전 예약은 게임 정식 출시 전까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사전 예약을 완료한 이용자들에게는 한정 코스튬인 ‘들꽃 원피스’를 증정한다.

‘오 마이 앤’은 3개 이상의 블록을 모아 없애고, 미션을 통해 얻은 아이템으로 집과 정원을 꾸미는 모바일 매치3 퍼즐 게임이다. 캐나다의 인기 소설 ‘빨간 머리 앤’의 이야기를 게임 속에서 구현했다.

퍼즐과 스토리 외에도 주인공 ‘앤’이 살고 있는 초록 지붕 집의 인테리어와 정원을 꾸밀 수 있는 ‘하우징 콘텐츠’도 준비됐으며, 코스튬을 수집해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수집 요소도 마련돼 있다.

한편, 오 마이 앤은 지난해 캐나다와 영국에 소프트 론칭을 진행, 감성적인 연출과 간편한 조작, 동화 같은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글로벌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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