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종합자산관리를 위한 신탁 비즈니스 심화’ 과정 개설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 2025-04-08 09:48:59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증권사 자산관리 직무 실무자를 대상으로 ‘종합자산관리를 위한 신탁 비즈니스 심화’ 집합 과정을 개설했다고 8일 밝혔다. 교육생 모집은 오는 28일까지이며 개강은 다음달 20일이다.
이번 과정은 신탁 상품을 활용한 종합 자산관리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구성됐다. 특히 자산관리 및 영업 직무 종사자들이 신탁 비즈니스에 대한 실무 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커리큘럼이 마련됐다.
교육은 ▲신탁을 활용한 자산관리 실무 사례 ▲신탁 관련 법률 이슈 해설 ▲신탁을 활용한 상속·증여 절세 전략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신탁 비즈니스 개발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과정은 5일간 총 20시간으로 다음달 20일부터 6월 3일까지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회(화·목) 야간 교육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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