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가전·디지털 최대 32% 할인… “삼성 제품은 더블 할인”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2024-01-09 09:43:49
G마켓과 옥션이 ‘1월의 데이마켓’ 카테고리를 가전·디지털 상품으로 정하고 최대 32% 할인 판매한다. 데이마켓은 요일별로 특정 카테고리를 선정해 특가 판매하는 G마켓, 옥션의 월 정기 프로모션이다.
G마켓과 옥션은 오는 14일까지 ‘1월의 데이마켓’을 열고, 가전·디지털 카테고리 상품을 최대 32%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형가전 사는 날(9일) ▲디지털 사는 날(10일) ▲태블릿/모바일 사는 날(11일) ▲홈&리빙가전 사는 날(12일~14일)로 쇼핑테마가 진행된다.
한정 특가 상품은 ‘타임어택’ 딜을 통해 매일 단 3시간 동안 판매한다. 9일 상품은 ‘갤럭시 워치6(40㎜)’, ‘LG 프라엘 더마세라(BLQ1)’, ‘삼성 자급제 갤럭시 S23울트라(256GB)’가 준비돼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픈하는 ‘갤럭시 워치6’는 정가 대비 27% 할인된 23만9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이와함께 오는 14일까지 삼성전자와 ‘메가 브랜드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전용 쿠폰 제공과 특가 상품을 매일 1종씩 공개해 행사 기간 내 더욱 특별한 혜택가로 구매할 수 있다.
G마켓 컨텐츠프로모션팀 박진수 매니저는 “이번 프로모션은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가전·디지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자 기획했다”며 “혼수, 이사, 신학기 등 쇼핑 시즌에 맞춰 인기 제품들을 엄선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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