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AI 산업 전망 한눈에…하나증권, 전문가 초청 세미나 마련
29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IFC몰 내 CGV 8관서 열려
CSOP 자산운용의 케리장 투자전략부 상무 초청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 2025-05-23 09:48:23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하나증권이 중국 인공지능(AI)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투자 전략을 짚는 글로벌 세미나를 연다.
하나증권은 오는 29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IFC몰 내 CGV 8관에서 ‘중국 AI 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주제로 글로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홍콩을 대표하는 ETF 운용사이자 항셍테크 상품 운용에 강점을 가진 CSOP 자산운용의 케리장 투자전략부 상무를 연사로 초청해 1,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중국 AI 및 기술 산업 전망’, 2부에서는 ‘중국 정부의 지원 정책과 관련 투자 기회’를 주제로 강연이 이뤄질 예정이다.
세미나는 국내외 투자에 관심 있는 고객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150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하나증권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택민 하나증권 PWM 본부장은 “최근 중국 AI 관련 투자에 대한 국내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 발맞춰 정확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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