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여름 장마철 대비 쾌적한 실내 위한 ‘수납 인테리어’ 소개

‘삶을 맡아줘, 한샘 수납’ 캠페인 전개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6-23 09:42:45

▲ 한샘의 수납 캠페인.<이미지=한샘>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한샘이 여름 장마철 고온다습한 실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수납 인테리어 노하우를 제안했다. 

 

한샘은 지난 4월부터 ‘삶을 맡아줘, 한샘 수납’ 캠페인을 전개하며 계절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생활 환경 속에서 수납의 중요성과 실용적 가치를 알리는 중이다.

실내 공간에서 바닥은 곰팡이나 세균이 가장 먼저 번식하는 습기 취약지대다. 크고 무거운 짐일수록 바닥에 장기간 방치되면 공기가 통하지 않아 오염이 빠르게 진행된다. 한샘 ‘시그니처 붙박이장’은 2m 폭의 구조로 대형 계절가전과 의류를 한 번에 수납할 수 있으며, 중앙 기둥 없이 전체를 여닫을 수 있어 효율적인 수납이 가능하다.

 

장마철에는 실내 공기 순환이 어려운 만큼 시각적이든 물리적이든 열려있는 구조도 중요하다. 이에 한샘은 간살 도어 구조인 ‘빌트인 슬라이딩 간살 장식장’을 활용해 공기 흐름을 도와주고, 실내 개방감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제습기, 실내 건조대와 같은 아이템을 자주 사용해 장마철에는 거실 공간이 복잡해지기 쉽다. 한샘 ‘빌트인 거실장’은 최대 2.4m 높이까지 조절 가능해 공간에 맞춰 설치할 수 있으며, 제습기나 실내 건조대, 로봇청소기 등 부피가 큰 생활가전도 수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샘 관계자는 “여름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해서는 집 구조와 생활 패턴에 맞춘 효율적인 수납과 정돈이 필수적”이라며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수납 솔루션을 제안해 대한민국 주거 공간의 품격을 높여가겠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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