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사회복지기관 지원 협약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3-07-25 09:42:15

▲ 지난 24일 서울시 강남구 DB금융센터에서 DB손해보험 송민호 본부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박수봉 본부장(왼쪽에서 세번째)과 임직원들이 '사랑나눔봉사' 협약식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이 24일 서울시 강남구 DB손해보험 본사 사옥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전국 50개 사회복지기관을 지원하는 ‘사랑나눔봉사’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948년 설립된 아동옹호대표기관이다. 2016년부터 전국 DB손해보험 설계사로 구성된 PA 봉사단과 사회복지기관이 일대일로 매칭되어 임직원 봉사활동과 프로그램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DB손해보험 PA 봉사단은 코로나19로 2년간 대면 봉사활동이 중단됐을 당시에도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 우산 제작 활동에 참여하는 등 2000여명의 봉사자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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