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한국전력기술과 퇴직연금 업무협약 체결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 2025-03-31 09:39:19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신한은행은 한국전력기술㈜ 임직원의 복지 향상을 위해 ‘퇴직연금 담보설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됐으며, 한국전력기술 임직원이 사내기금 대여 등 자금 지원을 요청할 경우 근로자가 가입한 퇴직연금에 담보를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국전력기술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임직원 복지 혜택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으며 신한은행은 향후에도 한국전력기술 임직원을 위한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전력기술 임직원에게 보다 향상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국내 퇴직연금 적립금 1위 사업자로서 하나로 연결된 연금 솔루션을 구축하고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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