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벚꽃 시즌 겨냥’ 도심 피크닉 패키지 출시
도심 호텔서 즐기는 봄 나들이…키링 베어·피크닉 체어 제공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 2026-03-16 09:38:27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신라스테이가 도심에서 봄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시즌 패키지를 출시했다.
신라스테이는 봄 시즌 패키지 ‘블루밍 인 피크닉’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전국 주요 도시 16개 지점의 도심 입지를 활용해 호텔 휴식과 봄나들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라스테이 광화문·서대문은 경복궁과 경희궁, 마포는 여의도한강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해운대는 달맞이길, 제주는 한라수목원 등 지역 대표 산책 명소 접근성이 뛰어나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봄 시즌 한정 굿즈인 ‘플로라 키링 베어’ 1개와 접이식 휴대용 의자 2개로 구성된 피크닉 체어 1세트를 제공한다. 연박 고객에게는 여행이나 야외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짐색도 추가 증정한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도심 속 호텔에서 휴식과 봄 피크닉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봄철 나들이와 함께 색다른 호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패키지는 오는 6월30일까지 전국 신라스테이 전 지점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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