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짤뉴스] 폭설에도 신난 아이들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 2024-11-28 10:12:46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지난 27일 내린 올해 첫눈이 28일 폭설로 이어지며 도시 곳곳엔 쌓인 눈이 자리했다. 밤사이 이어진 폭설이지만 아이들은 신이 났다. 쌓인 눈으로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즐기는 모습이다.
한편 서울은 폭설 무게로 도시 곳곳에 부러진 나무가 있는 상황이다. 밤사이 내린 눈의 무게 때문이다. 한 초등학생은 “큰 소나무가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멀쩡했는데, 오늘 부러져 있어서 놀랐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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