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한가인과 ‘아이는 책상에서 자란다’ 캠페인 진행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4-12-09 10:11:34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한샘이 배우 한가인을 모델로 학생방 캠페인 ‘아이는 책상에서 자란다’를 진행한다.
9일 한샘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한가인과 협업해 고객에게 아이 책상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샘은 신제품 ‘조이S 2 모션데스크’ 책상을 활용한 한가인 화보와 쇼츠(짧은 영상)를 공개했다. ▲아이들의 키 성장에 맞춰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 ▲아이들의 손에 닿아, 스스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컨트롤러 기능 ▲책상과 선반의 높이가 동시에 조절돼 일어서도 책상 환경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기능 등 조이S 2 모션데스크의 핵심 기능을 소개한다.
한샘 관계자는 “한샘의 학생 책상은 어린 아이 때부터 사용하는 만큼, 고민이 많은 엄마의 입장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했다”며 “한가인 씨와 함께 아이 책상을 어떻게 골라야 할지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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