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NH통합IT센터 비상운영체계 점검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3-09-27 09:35:15

 

▲ 지난 25일 농협중앙회는 명절을 앞두고 비상운영계획을 점검했다. 이재식 부회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IT부문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농협중앙회>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26일 추석을 앞두고 경기 의왕시 소재 NH통합IT센터를 찾아 연휴기간 비상운영계획을 면밀히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NH통합IT센터는 추석 연휴 기간 전·후로 비대면 금융거래와 유통사업장 이용이 평소 대비 30%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주요 시스템 사전 점검과 인프라 증설을 완료했다.

농협중앙외는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10일간 비상운영체제에 돌입한다. 온라인 거래상황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보호구역 출입 통제 강화, 비상근무인력 운영 등 24시간 즉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이재식 부회장은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6년 만에 가장 긴 추석연휴인 만큼 농업인과 고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IT서비스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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