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뉴 아이스트리’ MTN 2024 방송광고 ‘최우수상’ 수상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2024-07-19 09:35:16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청호나이스는 지난 18일 열린 MTN ‘2024 방송광고 페스티벌’에서 ‘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 TV 광고가 민간서비스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청호나이스측은 이번 ‘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 광고는 동심을 자극하는 얼음나무 등장과 함께 아이가 아이스트리에 매료된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얼음 엄청나’를 외치며, 제품의 특·장점을 자연스럽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이창근 전무는 “자사 제품의 특장점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창의적인 스토리텔링과 시각적 효과가 주효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혁신적이고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광고 영상에 등장하는 ‘뉴 아이스트리’는 가로 25.4cm의 슬림한 직수 얼음냉정수기이다.
‘뉴 아이스트리’는 하루 제빙량 6kg(약 600알)의 넉넉한 얼음을 제공하며, 쾌속 제빙모드로 선택할 경우 일반 모드보다 더 빠르게 얼음을 생성할 수 있어 일상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어 준다.
아울러, 필터 역세척 살균 기술을 통해 역방향으로 살균수가 유입되어 필터와 유로 내부에 있을 수 있는 미세한 입자까지 세척 및 배출해주어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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