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성전자, OLED TV S95F 美 IT 평가서 ‘최고의 TV’ 5관왕
알팅즈 ‘2026 최고의 TV’ 5개 부문 석권
QD-OLED·글레어 프리로 화질 경쟁력 강화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 2026-02-17 09:35:31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삼성전자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S95F가 세계적인 IT 리뷰 매체에서 성능을 인정받으며 프리미엄 TV 경쟁력을 입증했다.
삼성전자는 자사 OLED TV S95F가 IT 평가지 알팅즈(RTINGS)의 ‘더 베스트 TV즈 오브 2026(The Best TVs of 2026)’에서 5관왕에 올랐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OLED TV S95F는 ▲최고의 TV ▲최고의 OLED TV ▲최고의 스마트 TV▲최고의 게이밍 TV ▲영화 시청 최고의 TV 등 5개 부문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됐다.
알팅즈는 OLED TV S95F에 대해 “퀀텀닷(QD)-OLED 기술을 기반으로 매끄러운 화면 전환과 넓은 시야각 그리고 밝은 실내에서도 반사 없이 선명한 화질을 자랑한다”고 소개했다.
OLED TV S95F는 빛 반사와 눈부심을 줄이고 선명한 색감을 구현하는 ‘글레어 프리’ 기술이 적용됐다.
또한 돌비 애트모스·무빙 사운드+ 등 기술을 탑재해 게임 속 장면을 실감나게 구현할 수 있다.
삼성전자 OLED TV는 북미 시장에서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 점유율 42.4%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중동과 아프리카 시장에서도 3분기 누적 매출 점유율 52.6%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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