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이웃사랑 성금 3억원 기부…사회공헌 활동 박차
전국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회 분할 기탁
주거환경 개선·복지시설 보수·긴급 지원 활용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 2026-01-15 09:34:12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KCC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3억원을 기부하며 올해 첫 나눔 행보를 시작했다.
KCC는 성금이 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전국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회에 기부금을 분할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주거환경 개선 ▲복지시설 보수 ▲긴급 지원 등 지역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KCC는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밖에도 KCC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노후주택 개선사업 ‘새뜰마을’,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반딧불 하우스’ 등을 지원하고 있다.
KCC 관계자는 “기부금이 주거 안전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KCC의 건축자재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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