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농협은행장 “열린 대화가 변화 만든다”…소통행사 실시

수평적 소통, 조직 혁신·협업 문화 강화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 2026-03-17 09:33:54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강태영 NH농협은행 은행장이 직원들과의 열린 대화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강태영 은행장과 ‘NH변화선도팀(사업추진 우수 팀)’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NH변화선도 Speak-Up’ 소통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 지난 16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NH변화선도 Speak-Up’ 소통행사에서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NH변화선도팀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이번 행사는 은행장과 직원 간 수평적 소통을 통해 기존 관행에서 벗어난 협업 중심의 업무 방식을 모색하고 조직 내 신뢰 기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관점 전환과 신뢰 기반 경영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으며 직원들은 실제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은행장과 직접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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