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 농업정책보험 ‘무재해 기원제’ 실시…임직원 40여명 참여
농가 경영 안정·재해 예방 의지 다져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 2026-03-16 09:25:56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이 농업정책보험의 안정적 운영과 농업 현장의 무재해를 기원하는 행사를 열었다.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3일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에서 ‘2026년 농업정책보험 무재해 기원제’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는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해 한 해 동안 대형 재해 없는 풍년 농사가 이어지기를 기원했다.
NH농협손해보험은 최근 기상 이변 등으로 농업 현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리스크 관리 역량을 높이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고 조사 체계를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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