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오세훈 서울시장 집무실·공관 압수수색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3-20 09:30:48

▲ 오세훈 서울시장.<사진=토요경제DB>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검찰이 20일 오전 오세훈 서울시장 집무실과 공관 압수수색에 나섰다.

검찰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명씨가 실질적으로 운영한 여론조사업체 미래한국연구소가 오 시장과 관련한 비공표 여론조사를 13차례 실시하고, 오 시장의 오랜 후원자로 알려진 사업가 김한정 씨가 여론조사비용 3천300만원을 대납했다는 의혹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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