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기업은행장, ‘토크콘서트, 공감IBK’ 직원과 소통 나서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4-03-27 09:20:04

▲ 김성태 기업은행장이 지난 26일 직원 30여명과 토크콘서트를 가졌다. 이날 김 행장은 소통을 주제로 임직원과 90분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김성태 은행장이 지난 26일 기업은행 본점 IBK열린도서실에서 직원 30여명과 ‘토크콘서트, 공감IBK’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김 행장은 편안한 공간에서 직원들과 자유로운 주제로 소통하는 토크콘서트를 주최했다. 신입 직원부터 팀장까지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이 참석해 ‘리더와 팔로워, 함께 걷는 IBK’를 주제로 90분간 진행됐다.
 

김 행장은 조직 내 리더와 팔로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묻는 말에 “서로에 대한 신뢰와 존중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세대와 직급 간 가치관의 차이를 존중하고, 서로 신뢰하는 마음으로 소통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은행장은 “토크콘서트에서 우리 직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많이 듣고 싶었다”며 “향후 직원들과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며 행복한 조직문화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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