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3년째 ‘동그란 행복’ 나눔... 올해는 인천에 연탄 3000장 전달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4-12-30 09:44:03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쿠팡풀필먼트서비스(이하 CFS)임직원들이 올해는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동을 방문해 연탄 나눔을 진행했다.
CFS는 지난 26일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동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동그란 행복’ 사랑의 연탄 나눔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정종철 CFS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40여명이 함께했다.
이번 나눔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CFS 사회 공헌 활동 ‘동행 캠페인’의 일환이다.
CFS는 2022년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북정마을을 시작으로, 2023년 과천시 과천동 꿀벌마을, 올해는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동에 연탄 3000장을 기부하고 임직원들은 이를 각 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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