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프리미엄카드 회원 대상 ‘삼성카드 DINING WEEK’ 진행

서울, 인천, 부산, 제주 지역 15개 특급 호텔 뷔페 1+1 혜택

손규미

skm@sateconomy.co.kr | 2024-09-23 09:24:40

▲ <사진=삼성카드>

 

[토요경제 손규미 기자] 삼성카드는 ‘THE iD. TITANIUM’ 등 삼성프리미엄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서울, 인천, 부산, 제주 지역 15개 특급 호텔 뷔페에서 1+1 혜택을 제공하는 ‘삼성카드 DINING WEEK’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카드 DINING WEEK’의 사전 예약은 9월 24일 오전 10시에 오픈된다. 행사 대상 호텔에 따라 전화 예약 또는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을 할 수 있다.

삼성카드 DINING WEEK 행사 기간은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이며, 특급 호텔 뷔페 1+1 혜택은 행사 기간 내 1회, 최대 4인까지 이용할 수 있다.

행사 대상 호텔에서 성인 요금으로 결제 시 혜택이 제공되며, 1인 정상가 결제 시 동반 1인 무료, 2인 정상가 결제 시 동반 2인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 DINING WEEK’의 사전 예약 방법 등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삼성카드 앱 또는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삼성카드 DINING WEEK'에서는 서울 신라호텔 더 파크뷰, 웨스틴 조선 서울 아리아, 그랜드 하얏트 서울 더 테라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키친, 포시즌스 호텔 서울 더 마켓 키친,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온더플레이트, 롯데호텔 부산 라세느, 파르나스 호텔 제주 콘페티 등 각 지역 특급 호텔 뷔페를 즐길 수 있다.


삼성카드 DINING WEEK 행사 대상 프리미엄카드는 RAUME OTHE iD.TITANIUMTHE iD. PLATINUM이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삼성카드 앱 또는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프리미엄카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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